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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드 '무전기 내장 블루투스 헤드셋'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모두에 연결하여 사용할 있고, 방진·방수도 IP67 개발됐다. 탈부착이 가능한 마이크 붐대를 가지고 있어 환경에 따라 마이크를 연장해 사용할 있다. 잡음제거 기능을 강화해 일반적으로 열악한 무전기 사용 환경에서도 듣고 말하는데 문제가 없다. 산업현장이 8시간 환경임을 감안 8시간 연속 사용에도 지장이 없는 제품으로 개발됐다.

시코드에 따르면 제품은 일본 NEC에서 개발 단계부터 구입의향서를 보내와 신칸센 일본에 공급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기존 여러 호텔 등에서 사용하던 동사의 기존 블루투스 제품을 고급화해 신규 시장은 물론 기존 시장도 대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시코드는 블루투스 헤드셋 외에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고, 고속으로 달리는 차량에서도 잡음이 전혀 없이 사용이 가능한 유선 스피커 마이크를 동시에 출시한다. 유선 스피커마이크는 100dB 이상 소리 크기를 가진 제품이다. 고속철도나 고속버스 레미콘 화물차량에서 무전기를 사용할 사용하는 제품으로,

시코드 임신태 연구소장에 따르면 시속 392㎞를 달리는 KTX에서 수차례 시험을 실시한 결과 끊어짐이나, 잡음이 전혀 없이 교신이 가능하다.

유선 스피커마이크는 무선 제품이 도로에서 사용할 없도록 일본의 도로교통법에 따라 일본에서 수요가 것으로 예상하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수입해 보급을 서두르고 있다.

시코드는 10여년 전부터 스마트폰 기반 무전기 보급에 대비해 일반 블루투스나, 유선이어폰에 무전기 PTT 기능을 내장하는 기술을 꾸준히 개발, 세계에 특허를 출원했다.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세계적으로 PTT 폰이 무전기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는 시점에 맞춰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코드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 외에 무선 스피크마이크, 안전모 부착형 스피커마이크, 튜브형 헤드셋, PTT 기능 내장 유선이어폰 등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무전기가 기존 무전기 방식에서 스마트폰 무전기 방식으로 바뀌면서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지 못하는 단점을 PTT 액세서리로 대체할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출처 : etnews 류종은 기자


https://www.etnews.com/201806250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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