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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드 PTT버튼 제품, 일상에서 만날 있는 활용 사례 01

최근 시코드에서 판매하는 PTT버튼 SHP612 모델의 새로운 사용 사례가 늘고 있다.

SHP612 기존의 블루투스 이어폰 유저들이 무전기 앱과 연결하여 스마트폰을 무전기로 사용할 , 기존 블루투스 이어폰에 장착되지 않은 PTT 버튼 기능을 보완하고자 만들어진 제품이다. 시코드는 이처럼 스마트폰의 무전기 앱을 블루투스 이어폰과 연결하여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독립된 PTT 개발, 판매하고 있다.

PTT 버튼의 기능은 자전거나 오토바이, 페러 그라이딩과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헬멧 장착형 헤드셋과 같은 제품은 사용자들이 자전거나 오토바이 바에 버튼을 장착하고 이야기를 나눌 있게 함으로써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최근 외진 여행길이나 늦은 시각 귀갓길 혼자 보행하는 여성들에게 시코드의 PTT 버튼 SHP612 제품은 치안제품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위험 상황 버튼을 누르면 무전기 앱에 그룹화된 주요 연락처들에게 상대방과의 대화가 실시간으로 전달된다. 그리고 그룹 멤버 한명이 위험한 상황에 처한 경우, 스마트폰의 구글맵의 좌표를 확인하여 바로 신고할 있다. 천재지변 등과 같은 위험한 사고를 당했을 또한 시코드의 SHP612제품이 유용하게 사용된다. SHP612제품의 PTT버튼을 누르면 상황이 실시간으로 그룹 연락처에 전달되어 나의 긴급 상황을 지인들에게 바로 공유할 있으며 와이파이나, 전화망을 이용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국내에 있는 지인과의 연결이 가능하다.

실제로 이러한 간편함과 이용의 효율성 덕분에 시코드 제품의 판매량이 늘고 있다. 시코드에서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위해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지자체 거주자들에게 무상으로 임대하는 방안 또한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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