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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이 무전기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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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이 무전기로?

시코드 제품 중에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용할 있는 제품이 있다. 제품 또한 PTT(=Push to talk. 누르고 말한다는 무전기 용어) 기능이 있어 평소에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용하다.

필요 PTT버튼을 눌러 사전에 그룹화된 사람들과 간편하게 교신이 가능하다. PTT버튼 무전기는 동시에 그룹이 교신한다는 장점과 더불어 번호를 누를 필요 없이, 긴급 상황에서 PTT버튼을 누르면 바로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무전기는 무전기를 별도로 구입하여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사용성에 다소 불편함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에 무전기 앱을 다운받아 시코드 블루투스 이어폰과 연결하여 스마트폰을 무전기처럼 바로 사용할 있게 됨으로써 무전기의 개념이 바뀌었다. 별도로 무전기를 구입하지 않고도 시코드 블루투스 이어폰과 스마트폰으로 무전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간편하고 경제적이다.

또한 기존 무전기는 거리가 출력에 따라 1km에서 40km 거리에서만 교신이 가능했지만, 스마트폰에 설치한 무전기 앱을 사용할 경우 전화 연결이 가능하거나 근거리 무선망이 작동하면 언제 어디에서나 무전을 사용할 있다. 실제로 알제리 건설현장과 한국의 본사가 서로 무전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사례가 있다.

주말이나 휴가철, 자전거를 즐기는 동호회 내에서도 라이딩 시코드 무선 이어폰 제품을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 장비로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블루투스 이어폰과 무전기 앱을 통한 교신은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이용자들뿐 아니라 물류·건설 현장에서도 유용한 서비스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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